감면 PBL 20개월 열나는 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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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면 PBL 20개월 열나는 아이 作者: Mind Map: 감면 PBL 20개월 열나는 아이

1. 가설

1.1. 바이러스 세균

1.1.1. S. aureus?

2. 알아야할것

2.1. 바이러스질환인지 세균인지

2.1.1. 맥박/체온 측정

2.1.2. 세포내감염인지 세포외감염인지

2.2. 병력청취

2.3. 상기도염 처방 후 어떤 약을 복용하엿는지

3. 642 급성중이염

3.1. 원인 병원체

3.1.1. 1) 황색 포도알균 감염

3.1.2. 2) 폐렴사슬알귤 감염 40%

3.1.2.1. p.383 흔한 폐렴사슬알균 감염증에는 중이염, 부비동염, 폐렴, 폐혈증 등이 있다.

3.1.2.1.1. 아파보이고 백혈구 증가증이 동반된 36개월 미만의 국소증상 없이 발열이 있는 소아에서는 혈액배양검사를 시행해야함.

3.1.2.2. 치료

3.1.2.2.1. 페니실린 비감수성균주에 의한 중이염의 치료에는 고용량 (80~100mg/kg/일, 분2-3회)의 amoxicillin

3.1.3. 3) 인플루엔자균 감염 25~30%

3.1.3.1. p.387 비피막형은 흔히 중이염, 부비동염, 만성 기관지염의 원인이 되며, 신생아 및 면역억제환자에서는 중증감염을 일으킬 수 있다.

3.1.3.2. p.388; 증상중 폐렴: 다른 균에 의한 폐렴과 임상적으로 구별할 수 없으며, 중이염, 수막염 및 후두개염 등의 다른 부위 국소감염이 동반되는 경우가 흔히 있다.

3.1.4. 4) 수막알균 감염

3.1.4.1. p389; 폐렴, 심내막염, 화농심낭염, 화농 관절염, 안구염, 골수염 등으로 발현할 수 있다. 폐렴의 15%에서는 흉막 삼출 또는 농흉이 동반된다. 부비동염, 중이염, 안와 주위 연조직염이 수막알균에 의하여 생길 수 있다.

3.1.5. 5) 백일해의 합병증으로 나타남

3.1.6. 6) 혐기 세균 감염

3.1.7. 7) Nonpolio enteroviruses

3.1.7.1. p.450; 인두통, 콧물 등의 호흡기 증상이 장바이러스 감염에 동반되며 간혹 호흡기 증상이 주증상이기도 하다.

3.1.7.2. 상기도 감염 증상 외에 천명, 무호흡, 호흡부전, 폐렴, 중이염, 모세 기관지염, 크루프, 귀밑샘염, 인두편도염 등이 있을 수 있다.

3.1.8. 8) 인플루엔자 바이러스 감염 Influenza viral infections

3.1.8.1. 유행기에는 어린 소아에서 국소 증상 없는 발열, 호흡기 증상 등이 있다.

3.1.8.2. 어린 소아에서는 중이염과 폐렴이 흔한 합병증이다.

3.1.8.3. p465; 급성 중이염은 확진된 인플루엔자의 25%에서 관찰된다.

3.1.9. 9) 파라인플루엔자 바이러스 감염 Parainfluenza viral infections

3.1.9.1. 영아 및 소아 호흡기 감염의 흔한 원인으로서, 상기도 감염 및 하기도 감염 모두 일으키나 특히 후두기관염 기관지염 및 크루프를 잘 일으킨다.

3.1.9.2. 증상: 바이러스가 주로 후두, 기관, 기관지 등에서 잘 증식하기 때문에 상부 호흡기 질환을 잘 일으키는 경향이 있다. 가장 흔한 형태는 미열, 콧물, 기침, 인두염 및 쉰소리 등이 나타나는 것이며 구토와 설사가 동반될 수 있다.

3.1.9.3. 합병증: 귀인두관의 폐쇄로 인해 중이염이 발생할 수 있으며 부비동염도 발생할 수 있다.

3.1.10. 10) Respiratory syncytial virus 감염

3.1.10.1. 466; 초감염시 무증상적 감염은 드물며 대부분이 코감기와 인두염의 증상을 보이며 흔히 발열이 동반된다. 일부에서 중이염이 동반된다.

3.1.11. 11) Rhinovirus 감염증의 합병증

3.1.11.1. 470 비인두의 부종 및 염증으로 인해 중이염과 부비동염이 발생할 수 있으며, 어린 영아에서는 세기관지염이 생길 수 있다. 중이 삼출액에서 라이노바이러스가 흔히 분리 될 수있다. 급성 천명이 있는 2세 초과 소아의 50~75%에서 라이노바이러스가 발견된다.

3.1.12. 12) M. catarrhalis (10~55%)

3.1.13. 이외

3.1.13.1. CMV

3.1.13.2. Measles

3.1.13.3. Adenovirus

3.1.13.4. Coronavirus

3.2. 진단 기준

3.3. 치료

3.3.1. 637; 항바이러스제 치료

3.3.2. 642; 항생제치료 10일간

3.3.2.1. 2세미만에서 중이염이 확실하면 항생제 치료를 하며, 진단이 불확실하더라도 증상이 심하면 항생제 치료를 한다.

3.3.2.2. Amoxicillin이 합병증이 발생하지 않은 급성 중이염의 1차 선택약이다

3.3.2.2.1. S. pneumoniae 를 치료할 수 있는 경구용 항생제 중 가장 효과적인 약물이다.

3.3.2.2.2. 초기치료 시점에 심한 이통 또는 39도 이상의 고열이 있다면 고용량 Amoxicillin + clavulanate로 투약한다.

3.3.2.2.3. 알레르기 반응있으면 세파로스포린 계통의 약물로 치료한다.

3.3.2.3. 643; nontypable H. influenzae와 M. carrhalis의 두 균주에 의한 중이염은 항생제 투여 없이도 자연 치료될 확률이 50%와 75%로 S. pneumoniae의 10~20%보다 높다.

3.3.2.3.1. 최근 폐렴알균 단백 결합 백신의 접종률 증가는 중이염 원인 균주 변화 가능성을 시사한다.

3.4. 합병증

3.4.1. p350; 세균감염에 의한 중이염이면 합병증없음

3.4.2. 596; 폐쇄 수면 무호흡

4. 규현: 발열의 원인

4.1. 정의

4.1.1. an elevation of body temeprature that exceeds the normal daily variation and occur in conjunction with an increase in the hypothalamic set point.

4.1.2. 정상적인 하루 변이 이상으로 체온이 상승하는 것으로, 시상하부의 발열점의 상승으로 일어나게 된다.

4.1.3. 37.2도 이상 혹은 오후에 37.7도 이상이면 발열이라고 정의한다.

4.2. 측정 방법

4.3. 측정 방법에 따른 차이

4.3.1. 나이: 6개월 1세가 지나 처음 열이났고, 아이 상태도 양호하다면 돌발진 가능성을 염두에 둔다.

4.4. 발생기전 Pathogenesis of Fever

4.4.1. Pyrogenes 발열원: any substance that causes fever

4.4.2. Exogenous pyrogenes: pyrogenes derived from outside the patients, most are microbial products, microbial toxins, or whole microorganisms (including viruses)

4.4.3. Pyrogenic cytokines:

4.5. 원인분류

4.5.1. 감염

4.5.1.1. 바이러스감염

4.5.1.2. 세균감염

4.5.1.2.1. 중이염

4.5.1.2.2. 인후염

4.5.1.2.3. 부비동염

4.5.1.3. 호흡기: 감기, 인두염, 편도염, 인후농양, 후두염, 기관지염, 모세기관지염, 폐렴, 흉막염, 중이염, 부비동염 등

4.5.2. 염증

4.5.3. 종양

4.5.4. 기타

5. 정제: 상기도염 (감기)

5.1. 상기도염

5.1.1. 발생률과 전염률이 높다는것이 특징

5.2. 감기 원인병원체

5.2.1. Rhinovirus

5.2.2. Coronavirus

5.2.3. RSV

5.2.4. influenza virus

5.2.5. parainfluenza virus

5.2.6. 세균성원인은 적다.

5.3. 증상/ 자연경과

5.3.1. 보통 1주일 정도 지속

5.3.2. 콧물과 코막힘, 후비루, 입호흡, 목에 이물감과 통증유발

5.3.3. 발열, 구토, 설사

5.3.3.1. 근육통: 피로감: influenza, parainfluenza

5.3.3.2. 결막염: adenomvirus, enterovirus

5.4. 합병증의 종류

5.4.1. 중이염

5.4.1.1. 보통 영아, 고령, 만성질환자들과 같은 고위험구넹서 발생.

5.4.1.2. 가장 흔한 것은 RSV

5.4.1.3. influenza virus

5.4.1.4. rhinovirus

5.4.1.5. enterovirus

5.4.1.6. S. pneumoniae

5.4.1.7. H. influenzae

5.4.1.8. M. catarrhalis

5.4.1.9. 세균성 감염이 있을대 고막이 발적, 팽륜, 수축, 천공이 일어날 수 있다.

5.4.2. 부비동감염

5.4.2.1. 부비동의 입구가 폐쇄

5.4.2.2. rhinovirus, parainfluenza virus, influenza

5.4.2.3. S. pneumoniae, H. influenzae

5.4.2.4. @ maxillary sinus

5.4.2.5. 화농성이나 변색된 비강 분비물은 세균성 부비동염이라고 생각할 수 있지만, 바이러스 감염에도 나타날 수 있으므로 특이적 소견이라고 볼 수 없다.

5.4.2.6. 그나마 구분할 수 있는 것은 onset이 세균보다 바이러스가 빠르다는 건데, 10일 이내에 발생하는 것은 대체로 바이러스성 부비동염입니다.

5.4.2.7. 역시 대부분은 항생제 치료 없이 나아집니다.

5.4.2.8. 세균성 원인균의 경우에는 amoxillin을 일반적으로 투약.

5.4.2.9. 소아에서는 cefuroxime 을 칠 수 있다.

5.4.3. 급성 인두염

5.4.3.1. Rhinovirus, coronavirus,

5.4.3.2. S. pyogenes

5.4.3.2.1. 페니실린

5.4.3.3. 편도, 비대, 인두 삼출물을 동반한 인두막의 발적

5.4.3.4. scarlet fever, 류마티스열

5.5. 세균성 인두편도염과의 감별

6. 감기

6.1. 증상은 바이러스 감염 후 1~3일 뒤에 시작한다.

6.2. 가장흔한 증상: 인두통, 코막힘, 콧물

6.2.1. 인플루엔자바이러스, RSV와 아데노바이러스는 라이노바이러스 또는 코로나바이러스보다 고열이 더 잘난다.

7. 강산

7.1. 세균성 인두편도염

7.1.1. 인두편도염의 대표적인 임상증상이 인두통 (sore throat); 인두통을 인두편도염을 대신하여 사용하기도 한다.

7.1.2. 감염의 대부분이 바이러싕며 20~30%가 세균에 의하는데 세균감염의 대부분은 A사슬알균에 의한다.

7.1.2.1. 3세이하나 성인에서는 드뭄. 다시말하면 인두통을 호소하는 환자의 70-80%는 A군 사슬알균 감염으로 인한 인두염이 아니기 때문에 항생제를 투여할 필요없음.

7.1.3. 치료: A군 사슬알균은 페니실린, cephalosporin에 높은 감수성을 보이며 erythromycin, clarithromycin, azithromycin, lincomycin, clindamycin에도 감수성이 있다.

7.2. 부비동염

7.2.1. 피로감, 두통, 미열, 코막힘, 누런콧물과 안면 부위의 통증등이 있다.

7.2.2. 코막힘, 지속적인 누런 콧물, 목 뒤로 넘어가는 콧물 , 더 진행함녀 냄새를 잘 못 맡거나, 두통 및 집중력이 떨어지는 것을 호소하기도 함.

7.2.3. CT를 사용해서 부비동의 구조와 병변을 자세히 파악한다.

7.2.4. 항생제 등의 약물 치료가 우선이며, 효과 판정은 고름같은 콧물이 개선되어 색이 엷어지고 점도가 묽어지며 차츰 양이 줄고 비강 통기 상태가 개선되는 것으로 대충 알 수 있다.

7.3. 세기관지염

7.3.1. 바이러스성 세기관지염과 폐쇄성 세기관지염은 두가지 모두 유사한 증상을 나타남

7.3.2. 숨참; 산소결핍으로 인한 피부의 푸른빛

7.3.3. 폐에서 들리는 끓는소리

7.3.4. 빠른호흡; 가쁜 숨소리 또는 휘파람 소리 같은 호흡음

7.4. 편도염

7.4.1. 갑장스런 고열, 오한으로 시작

7.5. 폐렴

7.5.1. 가래는 끈적하고 고름 같은 모양으로 나올 수 있고 피가 묻어 나오기도 한다.

7.5.2. 발열, 기침, 가래 등의 호흡기 증상

8. 소현

8.1. 감염질환/ 비감염성질환 (염증성, 크론병, 자가면역질환, 악송종양, 약 부작용 감별)

9. 정훈

9.1. 발열과 정상체온

9.1.1. 정상적인 체온은 직장온도를 기준으로 36.1~37.8도 사이이며

9.1.2. 발열은 이보다 높은 체온상태를 의미.

9.1.3. 대개 소아가 성인보다 높은 체온을 가지고 이씅며, 정상적인 소아의 직장 온도는 늦은 오후나 신체활동 직후 38.5도까지도 상승한다.

9.1.4. 따라서 체온이 37.8도를 넘는다고 모두 병적인 상태를 의미하는 것은 아니다.

9.2. 체온 측정방법

9.2.1. 입에 물고 체온을 측정: 37.5

9.2.2. 겨드랑이에 체온계 측정: 37.2

9.2.3. 항문에 체온계를 넣고 측정: 38

9.2.4. 공갈 젖꼭지 모양의 체온계로 측정: 37.8

9.2.5. 귀속형 체온계로 측정: 37.5

9.2.6. 소아의 체온은 항문체온을 측정하는 것이 가장 정확하게 측정된다.

10. 지은

10.1. 중이염 삼출액의 진단기준 otitis media with effusion, OME

10.1.1. 급성 중이염은 대개 겉으로 나타나는 증상과 고막의 이상 징후등으로 진단 가능

10.1.1.1. 유소아의 경우 외이도가 좁고 고막의 경사도가 심하며 진찰 시 협조를 얻을 수 없으므로 진단이 어려운 경우가 많다.

10.1.1.2. 고막천자를 시행하여 삼출액을 확인하면 진단할 수 있다.

10.2. 치료

10.2.1. 대부분의 삼출성 중이염은 3다 안에 항생제 없이 낫지만, 1) 양쪽귀으 삼출액이 3주이상 지속되고 2) 양쪽의 청력 손실이 심한 경우 고막을 절개하는 천자법이나 항생제요법을 적용한다.

10.2.2. 안정을 취한다.

10.2.3. 항생제와 국소 이용액의 투여, 소염진통제와 비점막 수축제의 투여 등으로 증상이 좋아지는 경우가 많다.

10.2.4. 이통이나 고열 등 심한 증상이 지속되면 고막절개 또는 고막천자를 시행할 수도 있다.

10.2.5. 반복적인 급성 중이염의 원인 질환을 치료하기 위해서는 구개편도나 아데노이드 절제술이 필요할 수 있다.

10.2.6. 중이염 치료에서 가장 중요한것은, 치료 경과 중에도 지속적으로 증상을 추적하고 관찰하는 것이다.

10.2.7. 고막이나 기타 검사결과가 정상인지를 지속적으로 확인하여 급성 중이염이 삼출성 중이염이나 만성 중이염으로 이행하는 것을 에방해야 한다.

10.2.8. 청력검사를 시행

11. p373; 호흡기: 상부 호흡기의 감염은 매우 드물다 1차 폐렴 또는 바이러스에 이은 2차 폐렴을 일으키며 농흉, 기흉을 유발하면서 중이염, 부비동염, 안와 주위 연조직염, 화농귀밑샘염 등을 일으킨다.